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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iary

소리 소문 없이 사라졌다 다시 나타난

글쟁이 야훔 2018. 5. 24. 13:16

안녕하세요 야훔입니다.


그동안 사내 프로젝트 때문에 너무 많은 업무의 시다림때문에 글 쓸 시간이 없다가 이제야 다시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네요.

본래 하루에 글 한개가 목표였으나 이렇게 업무가 몰리면 블로그 포스트보다 잠을 한 숨이라도 더 자야하는게 개발자다보니

나름대로 정말 힘든시기였지만 꽤 멋진 결과물들을 볼 수 있는 프로젝트여서 이만저만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.


언제 다시 사라질지 모르는 이런 평화로운 시기에 글이라도 많이 쓸 수 있기를 바라며 이제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.

이번 시즌에서는 Python의 Web framework 들을 좀 다뤄볼까 합니다.


Python Django를 비롯해서 Flask, Tornado 까지 차례차례 개발환경 만드는 작업들과 배포방법들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. 꽤 많은 양의 글이 나오게 될것 같네요. ㅎ


이제 다시 투박한 어조와 반말과 하고싶은데로 말하는 포스팅.

이제 시작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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